초반부 유치하고 좀 날림 스토리 전개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걍 국산 케모미미 구미호에 홀려버려서 아직도 케모미미 캐릭터 찾는 월첩 되어버림
그리고 후반부 그림체 고트에 구미호가 너무 불쌍하고 이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