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줄알았는데 악당+미스터리한 배경+호리호리하고 큰키 +일말의 여지도없이 개나쁨 어렸을때부터 안잊혀지는 캐릭터중 하나임 네덜란드편에서 스쿠버다이버옷입고 컨테이너 들어가는거랑 오스트리아편에서 파이프로 노인패고 유리창깨고 탈출하는장면이 기억이 난다
뭔가 부녀자들한테 팔릴거같음
착한 구석없이 나쁘기만 한게 매력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