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개똥꼬쇼한 결과가 영화촬영이였던건 어린 마음에도 굉장히 허무하게 다가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작가가 일단 앗싸리 다이노소어 그리다가 슬슬 페이지수 다 떨어져가고 어케 떡밥 회수할지 생각 안나서 걍 적당히 그린거 같음
엥 공룡시대 간거 맞지 않나
엥 엔딩 그거 아닌데
공룡시대 간건 진짜고 신비한 빛 만나서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갔는데 때마침 공룡 영화 스튜디오 장이라 깜짝놀라 쓰러진거임
엣
내 기억이 강간당했어
네놈은 지금 100만 살아남기 시리즈 팬을 적으로 돌린거다
물떠먹다 익룡한테 납치당할뻔한거랑 알가지고 인질교환한거는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
이녀석 여태까지 잘못된 기억으로 스스로를 괴롭히고있었어
(진짜기억을떠올리며)어라? 나 어째서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