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 것:
기존 작품 외 새로운 모티브의 일러스트
사전에 잘 준비된 알찬 Q&A

보고 들은 것:
또부이야기 또미르
모리 카오루의 실물

딱히 알고싶지 않았던 것:
모리 카오루의 한국 관광기(음식 맛있더라)
모리 카오루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캐릭터(다 각자의 매력이..)
“우리 엄마도 모리 카오루 작가님 너무 좋아해요”

보고 듣기 싫었던 것:
30초 간격으로 ”사진 찍으시면 안 됩니다“
vs
그렇게 하지 말라는데 꾸역꾸역 사진 찰칵
치열한 공방


저는 모리 카오루의 팬이 아닌가봅니다.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 기쁘거나 설레진 않네요.

개인적인 추천은 국가별 부스(특히 프랑스)
못 보던 만화가 많이 나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