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같음


왜 비교적 재미가 덜하다고 생각했을까? 하고 비교해보니까


쌍둥이 결혼식->얘네 아직 안 이어진 상태에서 썸타고 결혼하는 내용


레즈비언 결혼식->얘네가 썸타고 위장결혼하는 내용


지금 스미스랑 과부 커플도 그렇고


다른 커플들은 다 '이어지는 과정'을 다루는데


메인커플만 '이어지고 난 이후'에서 시작하니까 좀 심심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