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 그려달라고 한 나도 할 말은 아니지만

보니까 티레케도 있고

내 뒤에 선 사람은 조르크 그려달라고 할거라고 했었고


근데 캐릭터가 비중 떠나서 참 맘에 드는 구석들이 하나씩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