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고 끝까지 좋긴 했는데 초반부 하라다 천재성 빌드업까진 진짜 역대급 에피일줄 알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걍 슴슴무난하게 좋았다는 느낌 시대에 패배해 무력해진 천재란 소재로 되게 쓸쓸한 이야기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넘 찌질-어쩌다보니 갱생 국밥 전개라
ㄹㅇ 진짜 실력있는거 빼면 이타쿠라 에피랑 비슷하게 가서 조금 그랬음. 차라리 비극적인 최후였으면 더 나았을지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