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다시 보니 그냥 괴물 사냥이 아니라 퇴마물스러운 감성이 있긴한듯
공감한 다음 죽이는게 아니라 죽인 다음에 공감하기는하지만 아무튼 오니를 그냥 괴물로 보지는 않고 동정하는게 곁다리가 아니라 제대로 메인으로 들어가는거 같음
뭔가 보면볼수록 애들이 보면 좋을거 같은데 그러다가 또 내장탈출쇼나 인간거미 같은거 보면 보여주면 안될거 같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