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자처하는것x 단순 저것말고 확실하게 큰 사건이 일어나는걸 막을려고 테러를 일으키는척해서 사람들 구하는거


갑자기 뭐하다 생각난건지 잊었는데 테러맨이 떠오르고 동시에 그러고보니

오다의 단편이랑 비슷한거 아닌가 싶은데

이런게 많이 있던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