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자처하는것x 단순 저것말고 확실하게 큰 사건이 일어나는걸 막을려고 테러를 일으키는척해서 사람들 구하는거 갑자기 뭐하다 생각난건지 잊었는데 테러맨이 떠오르고 동시에 그러고보니 오다의 단편이랑 비슷한거 아닌가 싶은데 이런게 많이 있던가 싶어서
잔향의 테러
이런것도 있었네
동쪽의 에덴도 가짜 미사일 테러가 중심사건임
ㅇㅎ 나라 건국이 주가 아니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