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개그대사+길어진 극화얼굴+명암넣은 뒤통수+궁서체 츳코미 연출


아마 국내에서 시기상으로 제일먼저 쓴건 마린블루스고

그걸 정착시킨게 마음의소리지 싶은데


뭐랄까 크로마티 고교+예능PD자막 쓰까서 가져온 느낌



웃기려던 장면이여도 또 이거네 싶어서 웃음기 쏙들어갈만큼 정도로 식상한 연출인데

25년동안 우려먹고 있는거 보면 어떤 의미로는 시대를 앞서갔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