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같은 경우

움짤로 나도는 5초 정도가 아니라

쿄모토 집에서 돌아갈때부터 2분정도 카메라 각도 화려하게 해서 보여줌


대충 이런 버즈 아이즈 뷰에서 


이정도 직부감까지 한 숏에 연결되는 작화 차력쇼로 시작해서



트래킹 -> 로우앵글 숏으로 조지고 그 후에




이게 나옴

룩백은 전반적으로 매치컷을 매우 빈번하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 

이 시퀀스에서도 달리는 신 -> 집에 들어와 그림에 몰두하는 신의 연결을

후지노 집 현관의 마루바닥에 세로로 흥건한 빗물이라는 단 한 숏으로 매우 효과적으로 표현햇음 ㅇㅇ

거기서 오히려 난 더 감명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