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에 젖어서 그림 그려주시는동안 떨다가 칠책 아내(추정) 보여주면서 맞냐고 물었더니 상상에 맡기겠다고 하셨음ㅋㅋㅋ
아직도 흥분상태라 손이 막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