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이 사인회 여니 구경하러 오셨나봐 너무 당황해서 인사만 드리고 왔네웬 일본인 아재 분이 일본어로 중얼거리시길래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뭔거 익숙한 외모인거임자세히 보니 바키 작가님이셨음ㄷㄷ 만나서 너무 반갑다고 악수하고 옴
용케 알아봤네 역시 만붕이
뭔 소리야 항개 딸은 파루인데
삼전했더니 좋아서 배면귀보여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