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페이크를 보고 유화를.


아인을 보고 땍띠컬을.



에키벤을 보고 일본 철도를.

MF 고스트를 보고 드라이빙을.




라멘 요리왕과 재유기를 보고 일본 라멘을.





효게모노와 닌자 슬레이어를 보고 말차를



올 라운더 메구루를 보고 주짓수를.




유루캠프를 보고 백패킹을.






나에게 만화란 무엇인가?

만화는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장.

만화란 나.

나는 만화.

지금까지 읽어온 수많은 만화들은

모두 내 기반이고 디딤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