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일본 도시 한복판에서 대낮부터 맨얼굴로 총들고 사람을 쏴죽이냐

거기다 LEL은 남녀노소 안가리고 한번에 십수명씩 잠입시킬 수 있고

처음에는 그냥 테러 피해자 다루는 만화같더니 이젠 걍 판타지네

무슨 사카모토데이즈임?

그리고 1권에서 나왔던 정보 캐보라는 야쿠자 떡밥은 2권 넘을 때까지 왜 언급도 없냐

4권에서도 이 분위기 그대로면 자체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