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일본 도시 한복판에서 대낮부터 맨얼굴로 총들고 사람을 쏴죽이냐거기다 LEL은 남녀노소 안가리고 한번에 십수명씩 잠입시킬 수 있고처음에는 그냥 테러 피해자 다루는 만화같더니 이젠 걍 판타지네무슨 사카모토데이즈임?그리고 1권에서 나왔던 정보 캐보라는 야쿠자 떡밥은 2권 넘을 때까지 왜 언급도 없냐4권에서도 이 분위기 그대로면 자체유기함
세계관이 그냥 현대 일본에 가상테러단체 하나 삽입한 수준인줄 알았는데 점점 스토리에서 LEL 비중이 커지더라
첨에는 테러조직원 경력은 그냥 설정이고 사회복귀하는게 메인스토리인줄 알았는데 완전히 착각이었음…
ㄹㅇ 처음에는 걍 중동 테러단체 납치당해서 복귀한 요원의 힐링 적응기일줄 알았는데 씨발 알고보니 전세계를 손아귀에 쥐고 있는 그림자 조직이었음
1권 보고 포텐은 있는 작품같아서 기대했는데 1권만 사길 잘한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