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sf전생이었던게 이름이 침대였나? 거기부터 연속으로 전생 와바바박 달려버리는게 좀 아쉽긴 했음그 전까지는 [전생 체험-현생으로 돌아와도 영향을 강하게 받음-친구나 가족 덕분에 감정을 갈무리하고 한꺼풀 성장함] 이런 흐름이라서 참 좋았는데후반은 혼의 순환이나 별의 의지 같은 대형떡밥 처리하는게 중심이라서 쪼끔 아쉬웠어
꾸준히 연재하는거보면 인기없는 작가는 아닐껀데 왜 후반부에 달리나 싶음 근데 흑의 계약자코믹스,가시나무왕 작가도 그런거보면 일부 작가들 특징인가 싶기도하고
외계인이나 신 관련 떡밥이 얼레벌레 끝난게 아쉽더라 그래도 내 인생작 중 하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