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sf전생이었던게 이름이 침대였나? 거기부터 연속으로 전생 와바바박 달려버리는게 좀 아쉽긴 했음

그 전까지는 [전생 체험-현생으로 돌아와도 영향을 강하게 받음-친구나 가족 덕분에 감정을 갈무리하고 한꺼풀 성장함] 이런 흐름이라서 참 좋았는데

후반은 혼의 순환이나 별의 의지 같은 대형떡밥 처리하는게 중심이라서 쪼끔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