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라일스라는 금메달도 몇번딴

육상 단거리선수인데

유희왕 카드를 부적처럼 가지고뛰면서

출발전에 카메라가 잡아줄때나

인터뷰때 유희왕 카드 보여줘서 유명해짐




최근엔 무량공처 포즈도 하고



200미터 결승전에 인터뷰하러 나오면서는

아예듀얼디스크를 끼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