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나나 퍽퍽 패거나 고어는 아님..

차라리 그러면 보다가 끄거나, 태그보고 안들어갔을것.


돈 많은 꼬추들이

돈 없는 여자들 데리고 언재든 섹스하는 흔한 망가인데

대부분 팔려오거나 정치 패배해서 온 애들임.


근데 여주는 3년만 버티면 상위층이다 싶어서 일부러 선택해서 옴

그래서 야스도 싫어하진 않구 쿨뷰티 느낌


근데 한 꼬추 그룹에 걸렸는데

존나 가학적으로 보지 괴롭힘

한번 가고 헤롱헤롱 이런 섹스 몰랐어욧 하고 노예되는게

전형적인 양산형이라면


시오후키 내 기억으로 한 스무번은 가는듯


가면서 막 애원하고 욕하고 회유하는데 하나도 안봐줌

차라리 자기 보지 남들한테 좁다고 기분 좋으니 넣어달라하고

복수한다 개새끼들아 욕하다가

한번만 봐달라고 엉엉 울고

이성적으로 좋아해왔으니 봐달라고 하고 그래도 안멈춤


가장 절망적인게 21시에 타임아웃인 규칙인데

사실 폰규칙이라함 다들 안지킨다함 그래서 계속 절정


차라리 미치거나 기절하면 다행인데 계속 맨정신으로 절규함..


초반에 딸치고나서 엔딩 궁금해서 끝까지 봤다가 개후회..


그리고 암전되고

그렇게 볼때마다 당했는지 볼때마다 울면서 한번만 봐달라

다른 여자를 데려오겠다고 애원했다하더니

여주처럼 남자야 물 한번 빼주면 되지 하는 당당한 여자애 나오면서 끝남..




꿈에서도 나왔는데 다행히 꿈에서는 복수하는 꿈으로 끝남...


간만에 본 멘탈 터지는 망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