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평범한 이대남인데 힘든 일상 속에서 자신을 치료해주는건 버튜버 에큥쨩 뿐임 그렇게 살던 어느날 옆집 음침거유녀 이웃주민과 마주치게됨 그래서 평범하게 인사했는데 그날 에큥쨩이 생방송에서 “오늘 옆집 남자랑 인사했큥~사람이랑 대화하긴 너무 힘들큥~” 하는거임그 멘트 듣고 주인공은 설마...? 하며 1화 마무리어떰?
배달가는 곳의 누님이 너무 무서운 이야기
이미 있을 것 같은 소재
음침거유녀->대머리 백수 40대남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