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은 그냥 성공하고 바로 산속으로 들어갔는데 왜 작가들은 계속 더 그릴까 

돈 벌거 다벌면 나도 귀칼 작가마냥 외딴 섬에서 평생 이북으로 만화나 영화보고 싶은데

새로운 작품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는 마음이 크겠지?

새삼 사무라이8과 빌드킹 작가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