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은 그냥 성공하고 바로 산속으로 들어갔는데 왜 작가들은 계속 더 그릴까 돈 벌거 다벌면 나도 귀칼 작가마냥 외딴 섬에서 평생 이북으로 만화나 영화보고 싶은데새로운 작품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는 마음이 크겠지?새삼 사무라이8과 빌드킹 작가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코마츠 스ㅡ게
어지간한 히트 수준으론 평생 놀고먹기 쉽지않음 기본적으로 창작 자체를 좋아하기에 만화가가 된 점이 겹친 게 아닐까
토리코랑 나루토 정도면 빅히트 아닌가
기본적으로 돈을 벌고 싶어서 만화가가 된 사람들이 아니라서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