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략과 음모에 둘러싼 정치 파벌 싸움인데 여기다 능력자물을 섞는 만화헌터 말고 또 있나 ? 그렇게 유치하지도 않고 난 파벌싸움 좋아해서 굉장히 재밌게 보긴 함 의룡이나 이런것도 참 좋아함
십이국기부터 보고와라
덴마
문제는 그 뒤에 풀 얘기를 풀기도전에 토가시가 건강악화로 죽을까봐 걱정인거지
토가시도 헌헌도 좋아하지만 모든 등장인물이 길게 나레이션을 갈기는 건 연출면에서 굉장히 마이너스지. 보기 힘들잖아
텍스트량이 좀 부담
계승전 재밌긴한데 여단이야기가 오히려 사족인데다 연재주기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