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는 여러모로 급하게 이야기 전개한게 좀 아쉽긴한데

막상 2쿨로 가면 또 늘어질거같고 

쿄애니화재 사건 이후 3기 나온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 

후일담이나 조금 더 이야기해줬음 좋았을텐데 
쪼꼼 아쉬운


연주장면에 과거회상 씬들 보여주는데 
보면서 인생의 한 시절이 이렇게 가는구나 싶어서 좀 슬퍼졌음





아 그리고 마지막에 어른이 된 구미꼬는 자기 바람대로 결국 가슴이 커졌음




블루레이 사모으고 싶은데 3기도 블루레이 정발해주려나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