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주변 젊은 애들이 다 아저씨 하나에 나데나데 하는거 진짜 몰입 안 되던데후배놈은 선배를 위해!어쩌구 하면서 게이 아니면 반전일거같이 굴고 포니테일은 아저씨한테 거의 반해있고 중대장은 어릴때부터 쓸데없이 어른스러운데 그나마 히로인으로 개연성은 있고 동기들은 몇달 되지도 않고 그냥 같이 지냈을뿐인데 괴수로 변하는거 보고도 이미 호감도 맥스 찍은게 세뇌당한게 아닐까 싶은정도임
목숨구해줬는데 그럴만한거 아닌감
클리셰 다 때려박다보니 나온 결과물이지 뭐...
이쯤되면 걍 과도한 클리셰를 비꼬는 현대예술이 아닌가 싶을 정도임
기지 다같이 폭사할 뻔한 거 구해줬잖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