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나 데부도 아닌 흔녀 씹덕

적당히 수수하고 여성스럽고

개성넘치는 스타일이 아닌 원초적 포니테일이 쥬지의 본능을 불러일으키고









수요가 없어 보이기에 월첩 같은 자신도 왠지 넘볼 수 있는 나무 같고

괜히 2d미디어믹스 주제로 말 한 번 걸어보고 싶고

왠지 자기 취향을 이해해줄 것 같고










결정적으로

순진한 일본나이 약15살 여자애로서는 결과를 예상하지 못 했겠지만

자기소개 때 이미 나 잡아가소~하고 어필을 했음

자기 취향을 숨김없이 막 적어놓고

음침이래 음침

이거 뭐...저질러달라는 거지








그리고 갸루 타락 야가도 매우 좋음

매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