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되는 심리는
충동적으로 소비 크게 질러본 씹덕은 누구나 공감할 법한or 최소 주변에서라도 봤을법한 흔한 얘긴데



쓰는 돈 단위나 돈빌리는 수단이 어느 순간, 금새 확 뛰어버려서 무서움


절제 못하고 한 계단만 잘못 넘었으면 혹시 나도?란 감각이 너무 생생하게 다가옴....


처음~중반엔 뭐 200~300버는 직장인이 몇백 쓰고 저금 날려먹는 정도 얘긴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