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월첩 자격증
표지는 꼭서충
내부표지는 꼭서충의 급발진
그리고 루 가루우의 여행
자신감이 좀 붙어보이는 후지모리
엥 아내가 그린거였구나
멱살잡은건줄 알았는데 지금 다시보니까 빠꾸없이 목조르고있네ㅋㅋ
감동한 선생님
이 장면이 있었다는걸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양면페이지로 쳐맞으니까 감동 느껴짐...
하나하나 다 번역해놓은것도 씹감동...
감동한 선생님...
세키류 이년 아이폰인것도 모지라서 부서진상태 그대로 쓰네...
좀 무서운
월첩의 일상
소신발언
진짜광기에 제압당하는 헤비치카 선생
두렵다
이 뒤에 미술부 언니 에피랑 로스트월드도 다 봤는데
마이하마를 요코하마로 적어놓는 세세한 찐빠가 있었던 2권과는 달리
3권은 아무런 찐빠가 없음
그보다 100가지 진짜 다 하나하나 번역해놓은거 존나씹감동임
그저... 대 원
감탄하다가 '시발 생각해보니까 100개든 뭐든 번역해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하고 생각이 들었음...
분명히 원래는 당연한 것인데...
어허 ak식질맛좀 볼래?
원래 당연한걸 언제나 감사히 여겨야 하는 법이야
항상 감사하십시오 - dc App
편안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않도록... 감사를 전하라...
방탐 플레이트로 쓰기 적당하군 - dc App
하 또 세권사야겠다..
전자책 안내냐 대원 망해라
흑ㅎ그 이거지
소중해보다 고귀해가 더 웃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