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 쓰는 용어부터 시작해서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묘사한게 독특한 것 같음


특히 연애노선 싹 걷어낸게 신기할 정도임;;;



리갈하이도 추리물겸 변호사물이었고 한자와 나오키는 은행원-경제 관련 내용이었는데


작중 주요인물간 연애기류 자체가 배제되고 그 사람들의 직업이나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었는데


김치식 드라마로 나오면 백퍼 연애하는데에만 치중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미생이 직장생활 그래도 깔끔하게 묘사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