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섭을 주연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만들수있구나

감탄하시더라 이런식이면 정대만도 안경선배도 무궁무진하게 이야기만들수있겠구나하심
그리고 3d로 보고나니 옛날 만화책은 따라갈수없다

한의원구석에있던 슬덩만화책 간호사한테 다 버리라하셨다네ㅋㅋ
난 슬덩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긁힘(신극장판도안봄)

근본 그림체 낡았다취급하고 버리는게 이해가안됨.

이게 일반인의 사고방식인가?

유희왕이나 가히리 초반부 안모으는 그런느낌비슷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