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앰생 만화나 영화에 자주 나오는 홍등가 직접 가봤었는데 되게 신기하더라
엄청 이쁜 여자들이 야한 옷 입은채 앉아서 웃고 있고
그 옆에서는 아지매들이 호객 행위하고있고
근데 웃긴게 홍등가 입구에 파출소 있고 도보 30초 거리에 아파트 단지있음 떡세권 오짐ㅋㅋ
그렇게 눈요기하고 숙소로 돌아가려는데 길 잘못들어서 야쿠자 두목이 살만한 으리으리한 저택도 보고
아무튼 색다른 경험이었음
(본인의 소중한 동정을 거기서 버릴 수는 없었기에 구경만 했습니다)
한국도 많았는데 사라졌음 일본은 지금도 그런가보네
당장 서울에도 버스타고 지나다니다보면 천으로 안쪽 가려져있고 미성년자 출입금지라고 써있는 음습한 골목 있던데
어차피 한국인은 안받지않나
나 구경 갔을 때 한국인들도 몇명있었는데 받아주더라 아마 코로나 때문에 손님 줄어서 외국인도 받아준듯
그 소프마저 외국인 받는데도 생겼다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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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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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데 야한옷까지 입고있다고? 란제리같은것도 입고있냐?
야한 코스프레, 비키니, 속옷, 유두랑 뷰지만 살짝 가린 역바니 등등 보기 좋더라
내가 직접 간건 아닌데 요새는 장사가 잘 안되어서 진상 부리는 관광객 아니면 한국인도 거진 다 야쿠자 형님들이 친절하게 받아준다더라... 충격이었음
난 야쿠자도 보고 싶어서 가본 거 였는데 막상 야쿠자는 없더라...좀 아쉬웠음
한국도많다
간석 주안 이런데 좀 들어가면 생각보다 꽤있음
대전역 근처에 그런 거 있다는 소문은 고딩 때부터 들었는데 진짜려나
진짜잉
괜히 만화에 자주 나오는게 아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