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앰생 만화나 영화에 자주 나오는 홍등가 직접 가봤었는데 되게 신기하더라

엄청 이쁜 여자들이 야한 옷 입은채 앉아서 웃고 있고

그 옆에서는 아지매들이 호객 행위하고있고


근데 웃긴게 홍등가 입구에 파출소 있고 도보 30초 거리에 아파트 단지있음 떡세권 오짐ㅋㅋ

그렇게 눈요기하고 숙소로 돌아가려는데 길 잘못들어서 야쿠자 두목이 살만한 으리으리한 저택도 보고

아무튼 색다른 경험이었음


(본인의 소중한 동정을 거기서 버릴 수는 없었기에 구경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