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초반부에 일찍 퇴장시킬 예정이었던 아스카 료를 이렇게 알차게 써먹어서 이런 최종화를 만들어냈다는게 경이로운 수준이다…데빌맨 영향받았다는 유명작들과 비교했을때 훨씬 암울하고 다크한 이야기네…그리고 이게 아스카 료 시점에서 보면 아주 슬픈 멜로극이라서 묘한 여운을 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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