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박물관 프랑켄슈타인 1권보다 페미냄새 더심해짐 갓치보로롱 보르노소설 문법 그대로가져온 남자에 기생하는 여성vs주체적인 페미여성 진부한 구도 그대로써먹고 구해주는 왕자님 포지션에 물리적으로 강한 여성 집어넣기까지 애초에 소재부터가 페미들이 물고빠는인물 너희가 알던 후지타는 이미 죽었어 인정해라 월첩들아
제가 알던 후지타네요
알고도 빠는거냐아앗
페미고 지랄이고 그냥 만화가 재밌으면 장떙 아닐까요?
근데 신작들 재미조차없잖아
그럼 재미가 없다는 걸로 욕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페미에 노잼이 겹친건데 왜 하나만까야되죠
하긴 뭘 까느냐는 자기 맘이긴 해
월첩들도 남페미많아서 오히려 좋아함
오히려 좋아
상냥함이 왜 약함인 건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