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처럼 2부도 덴지가 일상생활 보내면서 아사, 나유타랑 인간관계 맺으면서 비어있던걸 채워주고 그동안 못해봤던 경험을 해보다가


포치타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그 일상을 박살내고 결국 덴지가 악으로 깡으로 해결하는 전개로 가는거 같노




근데 1부랑 다르게 2부는 전체적으로 내용이 텅텅 비어있는 느낌이라 급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나도 그렇게 느껴졌고


지금 머릿속에 기억나는건 덴지가 요루한테 대딸받은거 말곤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