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처럼 2부도 덴지가 일상생활 보내면서 아사, 나유타랑 인간관계 맺으면서 비어있던걸 채워주고 그동안 못해봤던 경험을 해보다가
포치타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그 일상을 박살내고 결국 덴지가 악으로 깡으로 해결하는 전개로 가는거 같노
근데 1부랑 다르게 2부는 전체적으로 내용이 텅텅 비어있는 느낌이라 급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나도 그렇게 느껴졌고
지금 머릿속에 기억나는건 덴지가 요루한테 대딸받은거 말곤 기억이 안남
1부 처럼 2부도 덴지가 일상생활 보내면서 아사, 나유타랑 인간관계 맺으면서 비어있던걸 채워주고 그동안 못해봤던 경험을 해보다가
포치타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그 일상을 박살내고 결국 덴지가 악으로 깡으로 해결하는 전개로 가는거 같노
근데 1부랑 다르게 2부는 전체적으로 내용이 텅텅 비어있는 느낌이라 급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나도 그렇게 느껴졌고
지금 머릿속에 기억나는건 덴지가 요루한테 대딸받은거 말곤 기억이 안남
1부나 2부나 뇌빼놓은 스토리인건 비슷함
1부는 그래도 알차게 뇌빼놓은 스토리였는데 2부는 텅텅 비어있음
일상과 비일상 사이의 고뇌는 충분히 나올법한 소재인데 너무 뇌절함
그런 고뇌 사이에서 끊임없이 투쟁하는 스토리 자체는 난 좋다고 보는데, 근데 타츠키가 2부에서 빌드업을 너무 안했어
빌드업을 안한게 아니라 빌드업만 해버림. 똑같은 소리만 몇개월넘게 한거 같은데
급전개라기엔 연재 내내 욕쳐먹었던 교회편 전체가 이번화를 위한 빌드업이었는걸 그때 데빌맨 파쿠리하냐고 까이던게 오늘 참수초밥으로 이어진거
포치타 각성조건이 정해져 있고, 주변에서 그걸 원하는거니까 비슷한게 당연한 것 같긴 해
근데 톱맨 1부는 버릴 장면이 없었는데 2부는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