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아들의 몸을 장악한 아빠가 아들의 기억과 의식을 빼앗아 부활한 사실을 아내한테 말하지만 아내가 기뻐하긴 커녕 슬퍼하는거 보고 뒤늦게 자기가 무슨짓을 저지른건지 알게 되는거마지막에 가서는 주인공 동급생친구에게도 자기가 누군지 알려주고 자기가 사라진 다음에도 주인공과 아내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며 성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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