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북스는 천부 정도만 팔려도 어지간하면 적자 감수하고 내주는데 아사노 이니오만 거른게 신기함 확실한 구매층은 있을텐데 다른 더 안팔릴법한것들은 내주면서 수위문제라고 보기에도 이상한게 더 심한것들도 나오는데 잘자뿡뿡만 그거땜에 자를 이유가 없음 그나마 소라닌은 꽤 팔린것 같은데 이게 애니북스게 아니라 잘자뿡뿡 빼면 이제 더 안팔릴것 같은 영락이나 데데디디 용사들 같은 것만 남았으니
단편집이라도 내줬으면
단편집은 이멋세랑 빛거 뒤에 나온게있나? 저 두개로 사실 충분해 보이는데
작년에 나온거 있어
뿡뿡 내가 작년에 1권 사봤는데 초판이 오더라고 2008년발매인데 - dc App
어차피 애니북스 책들 태반은 초판일텐데
수위때문에 그런거 맞을걸 자기들이 생각했던 방향성이랑 달라져서. 수위땜에 정발판에 땜질좀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