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히트 작품들이 많이 나와주면 됨
Kpop 히트 아이돌들이 나오고 잘팔림 > 양산 > 시장크기가 커짐 > K팝이 더 잘팔림
루트를 보고 있으면 알다시피
문화산업은 걍 대히트작을 마케팅빨이던 뭐던 줄줄이 뽑아서 몸집 키우는게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방법임
10년전부터 라노벨 시장 히트작 일본에서도 전멸하고 >
한국에서도 점점 안팔리고 꼴아처박고 > K웹소설로 신규유입 차단당해서
멸망루트를 딱 밟고있는데
만화시장도 히트작 안떠주면 국내시장은 점점 줄어들꺼고 그게 판매량 저하가 되리라 봄
안팔리는건 작?가분들의 직?무유기가 아닐까?
젖보똥만화말고 꿀잼만화를 그려와라
Kpop 히트 아이돌들이 나오고 잘팔림 > 양산 > 시장크기가 커짐 > K팝이 더 잘팔림
루트를 보고 있으면 알다시피
문화산업은 걍 대히트작을 마케팅빨이던 뭐던 줄줄이 뽑아서 몸집 키우는게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방법임
10년전부터 라노벨 시장 히트작 일본에서도 전멸하고 >
한국에서도 점점 안팔리고 꼴아처박고 > K웹소설로 신규유입 차단당해서
멸망루트를 딱 밟고있는데
만화시장도 히트작 안떠주면 국내시장은 점점 줄어들꺼고 그게 판매량 저하가 되리라 봄
안팔리는건 작?가분들의 직?무유기가 아닐까?
젖보똥만화말고 꿀잼만화를 그려와라
그래서 대히트 작품 귀멸의 칼날 번역 상태 어땠나요
월첩들이나 신경쓰지 95프로는 번역상태 신경도 안썼을텐데 시장 크기가 커져야 하꼬만화던 번역 ㅈ같던 더 많이 정발시킬수 있지 않겠노
씹하꼬작들이면 님 말대로 월첩들이나 신경썼겠지만 귀멸이 그냥 묻힌 만화도 아니고 이미 네임밸류 있던 상태에서 온갖 커뮤에서 병신정발번역의 대명사로 찍혀서 적어도 한줌은 있었을 남자 구매자 반토막 내는데 주효했다고 봄 나는
번역 조져논건 이거랑 별개로 출판사가 잘못한거고 판매량은 당연히 검열 번역 신경쓰는 한줌 월첩들보다 히트작 찍어내서 신규유입 열줌 늘리는게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있는건데
영화자막도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출판사가 업보 좆같이 싸질러서 히트작 나와도 남자들은 신규 유입이 안 된다고 ㅋㅋ 월첩들만 신경쓰는게 아니라니까 이미 다른데서도 정발 번역 = 병신 이미지가 찍혀있어서 히트작 암만 나와도 안 산다니까 니가 말하는 시장 확대가 여초 한정이면 이미 여덕들 골수도 뽑아먹을 만큼 뽑고 있는 상태라 한계고 남덕들은 번역이랑 검열 병신이라는 인식 안 고쳐지면 히트작 아무리 쳐나와도 절대 안 삼
앤 뭐 핀트를 못잡노 귀멸같은작품들이 더 많이 나와야한단말인데
진격의 거인에 귀멸의 칼날에 여기에 코로나 버프까지 거쳤으면 히트로 유입 펌프는 충분히 한거지 더 히트해서 시장 확대된다? 이러고도 히트작 더 필요하면 시발 얼마나 더 히트해야되는거임 과열로 엔진 터지겠다
팩트는 귀멸이 마땅히 흥해야할 시기에 온오프 순위 평정하면서 잘만 흥했다는거임 1년 좀 넘게 반짝하고 끝났다고? 현지도 무열 후로 조용함 ㅇㅇ
핀트가 서로 어긋나고 있는거같아서 정리하면 히트작이 나와야 시장이 확대된다 -> 이거엔 반대를 안함 영화 음악 문학 스포츠 뭐 어디든 당연히 맞는 말임 귀멸보다 더한 히트작이 계속 나와서 만화 시장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 -> 이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냐는거임 내 말은 코로나에 애니화 버프에 이런저런 상황 다 맞아 떨어져서 역대 기록 다 깨부수는 히트한 귀멸 그 이상의 히트작을 계속 만들어주세요 작가님들 안하면 직무유기임 이라는 말은 너무 공허하게 들림 나는
뭐 불성실한 작가들이야 있긴 하지만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대부분 이미 자기 작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상업적 히트만이 작품의 모든 것이라는 생각도 나는 하지 않음. 물론 그 반대로 힙스터만이 인정하는 숨겨진 작품이 최고라는 생각도 안 하고 히트작은 작가가 만드는게 아니라 시장이 선택하는 것인데, 두번 다시 이런 히트가 가능할 수 있을까 싶은 히트작 이상을 목표로 하라고 작가들 부추기는건 도저히 좋게 안 보임. 이미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작가들을 위해서도, 맹목적인 상업성 추구로 인해 망가질 다양성을 위해서도
한국 씹덕 시장은 코로나 이전을 생각하면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확대됐고 앞서 말했듯 귀멸 이상의 히트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그런 씹덕 시장 확장 가운데 만화 판매량, 특히 남성 독자 판매량이 지지부진한 것은 이보다 더한 히트작의 부재로 인한 것이 아니라, 출판사가 그래도 사줬던 사람들한테 여태 싸질렀던 온갖 똥들 때문이라고 월첩들만 신경쓴다고 말하지만, 구글에 정발 번역 검열 쳐보셈 월첩들만 신경쓰는지 거기 댓글들에 만화책 정발에 대한 스탠스들이 어떤지 봐보셈 이래도 사? 식으로 나오는 출판사 태도에 질린 사람들의 파이는 히트작이 나오든 말든 확대가 안된다는건데 이게 그렇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함?
저출산으로 만화 살 놈들도 줄어들고 코로나 버프도 꺼져가는데 사면 병신이라는 인식 박힌건 진짜 심각한거임 히트작 판매로는 이 이상 확대할 수 없음, 정발 사면 병신이라는 인식 개선이 먼저지
그..말하면 더 피곤해질꺼같아서 여기까지만 댓글달겠는데 씹덕시장은 진짜 이래도 사냐? > 팬심으로 산다 구조에 가깝지 사면 개병신이라 안산다는 인식은 너가 출판시장을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함 귀멸보다 더 히트를 처와라 이런 글이 아니고 당장 00~10의 점프 시절과는 거리가 있는 히트작의 부재를 이야기하고있는거임
그리고 상업적인 히트가 다 좋은만화가 아니라는 말 맞긴한데 상업적인 히트만화가 많을수록 시장 크기가 커지고 낙수효과로 주목받지 못했던 작품들이 더 올라올 수 있음..
그 팬심으로 사는 놈들 뽑아먹는 것도 한계라는 걸 말하고 싶은거임 나는 시장 크기가 커서 수혜 받는것도 맞말이지 일본 만화시장도 그러고 있으니까 근데 님 말이나 내 말이나 계속 평행선 달리는게 나는 아무리 히트작 나와도 이 이상 시장 확대는 어렵다는 부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고 님은 히트작 내면 시장이 더 확대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잖음
코로나 버프도 꺼져가고, 인구 수도 줄어들거고, 인구 피라미드 생각하면 주 씹덕 연령층도 점점 고령층으로 갈텐데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씹덕 시장에 유입이 될까? 나는 암만 생각해도 부정적인 생각만 들음. 인간이 만드는 컨텐츠의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미지수고.. 님 말대로 이것보다 커지면 그야 물론 좋겠지만
젖보똥 만화가 많이 팔리는거 아니었냐고...
팩트) 젖보똥만화가 더 잘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