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권에서 스탑) 전장터에서 애새끼들 날뛰는거? 좆살교실로 돈벌고인기 얻었으니 이해함 근데 그런거 감안해도 캐릭터성이....의미있나.....싶음 걍 평범한 전국시대-현대캐릭터성 작품아닌가 싶음... 초기에는 산적놈 상대로 갑옷 고증땜시 틈새노린다,도망치는것밖에 못하니 종이에 베이듯 대고 당겨서 베라 이런거라도 있는데 본격 전투 시작되고 애새끼들 나대고 장수들 좀 나오기 시작하면서 뭔가 좀 그래...흥미가 안생김
보추면 됐지 뭘 바래??
앰창똥게이새끼말고 그걸 원하는 새끼가 있나?
언럭키킹덤인 차나왕요시츠네도 보면서 좀 많이 짜쳤는데 도망주군은 뭐 그래도 대놓고 나 역사물이오 주장까진 안하니까
그렇긴한데 초반에 전투서 고증 살릴려하길래 인기 버리고 좆대로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평범한 이능물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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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사배경이능물 적게봐서 신선하게 재밋게볼수있다! 싶음 추천
이번달 철야의 노래 살까 이거 살까 고민중이었는데 역시 원래 계획대로 철야를 살까
일반적인 전국시대 이능물,애새끼들이 어른 쳐바르는거,마츠이 유세이 진짜 미친팬이다 아님 굳이 추천은 안함...
아예 이능배틀도 아니고 역사적으로 이러했으니 이런게 가능했을 것이다! 느낌인데 먼가 좀 매력이 부족하긴해. 정작 적들은 ㄹㅇ 개또라이들 있어서 좋은데
또라이같은것도 네우로에 비해서 개성있냐...면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