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특정 문화에서 조선시장은 못해도 인구대비 상현 대부분 대놓고 상현이거든요(게임이랑 만화는 이쪽) 진짜 세계 1, 2위급 시장 아닌이상 어디서든 0티어급 작품 말고 관심도 없고 걔네도 좀만 마니아틱하면 아무도 모르는데 2류 이하 작품들을 국내에서 1류 작품 얘기하듯 보편적인 인지도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세계가 존재한다는 말같지도 않은 유토피아를 꿈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인구 대비 상현은 대만 아닌지
인간은 꿈을 꾸는 존재라고 만화에서 배웠는데 어째서
게임은 급식때만 해도 불법복제가 흔했는데 요즘은 스팀이나 콘솔 패키지로 바로 내주니 새상 많이 변해졌다고 느끼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