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도 언더커런트처럼 사라진 사람을 찾는 내용이 나옴.


꼭 그렇게 다 버리고 떠나야 하는 건가? 그냥 이혼하고 출가하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한국하고는 달리 주민등록제도도 미비해서 맘 먹으면 잠적하는거 일도 아닐텐데.


그놈의 '체면 차리는 문화'가 문제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