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도 언더커런트처럼 사라진 사람을 찾는 내용이 나옴.
꼭 그렇게 다 버리고 떠나야 하는 건가? 그냥 이혼하고 출가하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한국하고는 달리 주민등록제도도 미비해서 맘 먹으면 잠적하는거 일도 아닐텐데.
그놈의 '체면 차리는 문화'가 문제인건가?
이 영화도 언더커런트처럼 사라진 사람을 찾는 내용이 나옴.
꼭 그렇게 다 버리고 떠나야 하는 건가? 그냥 이혼하고 출가하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한국하고는 달리 주민등록제도도 미비해서 맘 먹으면 잠적하는거 일도 아닐텐데.
그놈의 '체면 차리는 문화'가 문제인건가?
유가미 작가는 대체 어디로 갔는가
뎃...
이런 현상에 대해 다룬 책도 있었는데. 인간증발이라고
히라누 게이치로 소설이랑 제목이 똑같아서 검색해봤더니, 영화로 만든거였군
누구든 잠수타는거 흔한 일이지 않나
저기는 그 잠수탄다는 개념이 아예 다른 사람 되는거라서 차원이 다름 - dc App
일반적인 잠수도 지금의 상태를 (일시적으로) 버리고 도피하는 거니까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 싶은
저거 뭐 칭하는 말 있었는데. 증발 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