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벤이나 재탕해볼까 싶어서 읽었는데 내가 상당히 뇌에서 미화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보루토 시작하고 폐기물 소리까지 듣던 닌자대전이 재평가된 것처럼
천축 뒤가 너무 씹좆이라 천축도 어지간한 쓰레기였다는 걸 까먹었던 거였음...
그러고 나니 예전에 나름 재밌게 봤었다고 생각하는 다른 만화들도 사실 뇌에서 보정된 게 아닐까 싶은 거임
사실 귀멸도...네기마도...마기도...파펀도...다 그냥 쓰레기 아니었을까 생각하니 두려워졌음...
귀멸은 막보전빼고 후반갈수록 갓만화라구
재탕 한번 해야겠어요
귀멸은 아닌데 네기마는 학원제 이후부터 마기는 알리바바 부활 이후부터 쓰레기 맞음
마기는 그것도 많이 쳐준거고 실질적으론 매그노슈탓트 이후부터 조졌다
그렇다면 저 소원의아스트로...!!!!
귀멸후반부가 예시들이랑 동급은 아니지 ㅋㅋ
귀멸 재탕 진짜 한번은 해야겠음...
블리치도 밈으로 많이 퍼지고 완결도 나니까 계속 미화돼서 계속 쿠보 보고 옥이명명편? 내라고 계속 말 나오잖아, 근데 블리치 마지막 꼬라지 보면 나와봤자 보루토면 다행이고 사8 시즌2 인데 별로였던 장면은 애초에 대충보고 넘기니 기억에 안 남고 그나마 임팩트 있는 장면은 기억에 남으니 미화되는 거 같음.
닌자대전은 요새 진지하게 빨리는 거 같아서 두려움
이미 카구야빼고 다 좋았고 결말 ㅆㅅㅌㅊ라는게 정론으로 자리잡음 ㅋㅋ
분신1000배수련 눈깔배틀 예토전생 다수결 흰제츠 최멋닌은 다들 잊은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