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처럼 연재한다는게 아니고 젊을때 떡밥도 뿌리고 캐릭터도 만들고 고점도 갱신하다가 나이들고 힘 빠지니까 젊을때 뿌려놓은 떡밥 회수만 해도 흥미를 끄는게 사실 드레스로자 이후로는 캐릭터 와꾸던 행동이던 뭔가 되게 단순해진거 같단 말이지 각잡고 안보니까 뭐 이렇다 저렇다 할 거 까진 없지만 - dc official App
밀해멤버들 1부때 날카로움같은게 좀 많이 사라지고 다 둥글어진 느낌임
젊을땐 자기보다 두세살 어린 애들이라서 심리 빡세게 잡았는데 40대 중반 찍고나니 10대후반은 철없는 빡통들이다 싶어서 그런건지
꼭 밀해 아니어도 애들이 좀 단순해진듯, 열매도 컨셉 맞춰서 먹이니까 더더욱 그런 느낌 들고 - dc App
연금이라기엔 그림의 밀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