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펑크채널같은 순전히 떡밥을 풀기위한

작위적인 전개까지 넣었는데도

막상 푼건 없고

옛날이면 sbs에서

조로는 똥닦을때도 삼도류인가요?

단 세번만에 깨긋이 닦아내는건 그야말로 삼도류라고 어이!

같은 짓거리했을건데

이번엔 핵심설정에 관한 질답으로 구성됐다고하고

말로는 완결눈앞인데 할건많아서 조급하다지만

몇십년간 느긋하게 연재해온 버릇때문에 빨리못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