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금의 명장면 에드워드 오빠 놀아줘 이 소재를 씹다가 그렸으면 장난스러웠을 것 같음.드레스로자의 장난감으로 변한 국민들 소재도 저거 못지 않게 좋았지만연출이 너무 개그스러워서 임팩트가 별로 없었음.
토우메 케이도 그렇고 하루키도 그렇고 분위기만 잘 잡아내도 좋은 평가 받지 그게 어려울뿐
소여사도 사실 그런 분위기 잡기 힘든 작화였는데 작품 전체적으로 잘 이끌어나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