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걍 다 떠나서 심플하게 캐디나 설정이 멋있어서 좋지 않나
군인 제복도 간지나고 엘릭 형제나 호문클루스같은 주역들도 디자인 심플하면서 인상적이고
전투씬 같은 것도 복잡한 설명 없이 직관적으로 연금술이나 체술 팍팍 부대끼면서 싸워서 좋음
그렇다고 아예 무뇌파워배틀이 아니라 속임수나 연금술활용으로 허를 찌르는 액션이 많아서 볼맛남
맨날 완성도 원툴이라고 까이는데 난 오히려 완성도는 와닿지 않았고 걍 자극적인 매운맛전개랑 뽕맛으로 끝까지 읽은거 같음
솔직히 꽉찬육각형만화임
그래서 마지막전투는., 속임수나액션이많았나요
이해할수있는 의견이 주인공이 너무 활약안함,전투가 재미없음인데 사실 이런건 결계사도 그렇고 여성작가들 공통적인 특징인데 강철이 어그로가 잘잡혀서 유독 강철만의 문제로 꼽히는듯
빠는놈들이 넘많아서. 결계사는 언급도잘안되잖아.
갤에서는 언급 잘되는편임 근데 대중은 왜 언급안함? 하면 애니가..좀...망햇..,
애초에 작품 장르부터 슴슴하지가 않은데
ㄹㅇ 초반하고후반분위기 달라서 초반에 이끌려 다보면 실망스러움
후반도 분위기 다르지는않은데
처음 나왔을 당시보다 현재 씹덕들이 강연금에 나오는 자극 같은 요소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