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레이드라거나 아이실드라거나 이런 스포츠물들

과학의 힘으로 알맞는 보조를 통해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적들을
(90프로 미국이고 10프로 정도는 독일)

ㅈㄴ까내리고싶어서 안달이 나있음



무식하게 근성론에 입각해 애들 갈아마시는 당시 일본의 풍조를 고평가 하고 싶었던건지...

지금의 npb는 과학의 힘을 도입해서 선진야구 하고있는거 보면
곤조를 중시하는 저 문화는 지들도 병신같다는걸 깨달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