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보면 드볼 슬덩은 진짜 심심하면 나오고 요츠바랑이나 후루야 미노루 만화, 우스타 쿄스케 만화 등등 패러디도 곧잘 나옴

작가 본인도 만화랑 게임만 죽어라 팠다고 했었고 자기집 만화책장 큰 것도 인증했었음

김준구 네웹 담당자도 이 나라에서 손꼽히는 만화 컬렉터였고

내 유년시절 적잖은 즐거움을 주었던 데즈카 조석을 폄하하기 위함은 아니고 당연히 만화보는거랑 만력은 어긋날수도 있제

예전 가로에서 연재하던 레전드틀딱들이나 전성기 점프나 애프터눈 편집자 중에는 아예 만화 안보던 사람들도 종종 있었는데 뭘


그 코주부가 예전이 모 페이지에서 크레용 신짱은 마음 따뜻한 띵작 어쩌구 만화추천 칼럼 갈겨놓고 지는 그딴 만화 그렸는데

겉으로 빨아놓고 자기 작품에서는 정확히 반대짓거리 하는 헛독서 코스프레만 안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