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감성이 아니라 씹덕 감성

수많은 찐따들의 영혼을 공명시켰던 그 감성

일상과 비일상, 세계의 멸망과 개인의 구원, 사회와 타인에 대한 음습한 증오, 영원 속에서 빛나는 찰나, 부조리에 대한 분노, 만성화 된 열등감, 비정상적인 처녀에 대한 집착

그것들이 남아있는 만화 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