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잘못한 건 과거의 일이니까 책망하지 말고 전부 다 용서해주자"

이게 아니라


"이 친구가 내통자라는 사실을 역으로 이용하면 악당 두목의 뒤통수를 칠 수 있다"

"그래도 이번 만큼은 도움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이런 뉘앙스더라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단 양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