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잘못한 건 과거의 일이니까 책망하지 말고 전부 다 용서해주자"
이게 아니라
"이 친구가 내통자라는 사실을 역으로 이용하면 악당 두목의 뒤통수를 칠 수 있다"
"그래도 이번 만큼은 도움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이런 뉘앙스더라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단 양호한듯
이게 아니라
"이 친구가 내통자라는 사실을 역으로 이용하면 악당 두목의 뒤통수를 칠 수 있다"
"그래도 이번 만큼은 도움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이런 뉘앙스더라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단 양호한듯
이전에 구원 발언이랑 작품 특유의 세탁 분위기랑 엮여서 좀 과도하게 까이는 감이 있음
대사만 좀 다르게했다면..
그걸 좀 풀어서 말했어야하는데 과거의 일로 팍 줄여버려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