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다 좋더라

헬싱에서 펜우드나 빈란드사가의 올마르가 전자고 김전일에서 마토바가 후자인데 각 만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들임

일상에서 흔하게 보이던 성격 가진 캐릭터들이 뭔가를 계기로 달라지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