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빙과읽을때는 3페이지만에 회색분자,에너지절약형인간 공격에 오그라들어서 접엇는데 왕과 서커스도 읽는데 막 구구절절 설명하는 시각 장애인 서비스 보는 기분임 보주도 굳이 유약을 바르지않아 구운듯한 이런 뭔가 있어보일려고 여러 잡학 상식들을 우겨넣은 문장이 오히려 씹덕같아보여서 ㅈㄴ싸보인다해야하나 영상으로 봐야하는 작가인거같기도하고...
흑뢰성 읽어봤으면 이런소리 못할텐데
흑뢰성,왕과서커스 빌렷는데 일본역사 몰라서 안보는중 일본역사 지식없어도 상관없음?
ㄴ아무 상관도 없던데
전에 누가 일본역사 모호한부분 소재로 쓴거라고 역사 관심없음 좀 재미없을듯 햇던거같은데 다른작품인가
그 작품 맞는데 역사 몰라도 상관없음
일단 왕과서커스부터 읽고봄
그게 좋은겁니다 그게
호불호를 따진다면 난 불호라서...지금 이제 사건 시작부 읽는데 쓰잘때기없는데 분위기는 잡는게 많아서 개인적으론 영 빡쎈듯...너무 가오에 취해있는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