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빙과읽을때는 3페이지만에 회색분자,에너지절약형인간 공격에 오그라들어서 접엇는데

왕과 서커스도 읽는데 막 구구절절 설명하는 시각 장애인 서비스 보는 기분임 보주도 굳이 유약을 바르지않아 구운듯한 이런 뭔가 있어보일려고 여러 잡학 상식들을 우겨넣은 문장이  오히려 씹덕같아보여서 ㅈㄴ싸보인다해야하나

영상으로 봐야하는 작가인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