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깎아내려서 주인공 띄워주는 좆세계물식 푸쉬를 드라마로 보니까 진짜 발암이었음 새로 부임한 감사팀장 주인공이 완전 매서운 사람인데 부서 막내놈이 개씹멍청 발암행동 하는걸로 주인공의 유능함을 띄워주니까 오히려 짜증이 나더라
요즘 드라마가 그냥 다 그럼 술마시고 봐도 오글거려서 뒤질것같은 대사랑 상황설정을 사이다니 보르노니 하면서 팔아치움
빅뱅이론이나 다시 보는게 낫겠군
게좆빙이 그렇죠 뭐